Artist

정아리 / sardineee


정아리 / sardineee

 lucy3113@naver.com   |   SNS


정아리는 서울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AC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졸업 후 몇 권의 독립출판물을 제작하였습니다.
오래된 기록, 바랜 자연풍경, 기록사진이나 옛 영화를 주된 소재로 삼아 작업하고 있습니다.

Sardineee is an illustrator based in Seoul.
She studied illustration at AC and produced several independent publications after graduation.
Old records, faded natural landscapes, documentary photographs and old movies are her main subjects.



작품 목록


 





창 너머의 낮 / Days beyond the window


-작품형식 : 뉴일러스트레이션 / 8개의 그림 연작

-출판여부 : 미출간

-규격/분량 : 148*210mm, 총 08page

-재료 등 기타사양 : marker, colorpencil, gouache


한 소녀가 타지에 정착하며 겪은 일련의 사건들을 시간의 먼지가 앉은 유리창을 통해 피사체를 보는 것처럼 표현해 본 작업입니다.
외로움과 불안, 약간의 설렘으로 가득한 이 기억들은 조금은 퇴색되었지만 여전히 언제나 반짝이는 인생의 한낮으로 남아있습니다.

It is a work depicting a series of events that a girl experienced when she settled in a seoul set in 1980s.








골드코스트 선샤인 / Goldcoast sunshine


-작품형식 : 그림책

-출판여부 : 독립출판

-규격/분량 : 148*210mm, 총 28page

-재료 등 기타사양 : marker, colorpencil


호주 퀸즐랜드 주를 여행하며 본 이미지들과 상상의 소녀를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가 있는 일러스트를 엮어 만든 일러스트집입니다.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도시 골드코스트에 사람이 사라진다면 어떤 풍경일까를 상상하며 그려내었습니다.

It is an illustration book made of images seen while traveling to Queensland, Australia, and illustrations featuring imaginary girl.
I imagined what it would be like if people disappeared on the Gold Coast, a city crowded with tourists.









봉별기/ Bong-byeol-gi


-작품형식 : 비주얼에세이, 뉴일러스트레이션

-출판여부 : 독립출판

-규격/분량 : 148*210mm, 총 40page

-재료 등 기타사양 : marker, colorpencil, digital


이상의 단편 '봉별기'를 저의 시선으로 풀어낸 일러스트 소설집입니다.
두 남녀의 만남에서부터 이별까지의 짧은 이야기입니다.
해경과 금홍 두 사람이 겪은 이야기, 실재했던 기억을 제 그림을 통해 상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It is an visual essay that depicts korean writer Leesang's short story "Bongbyeolgi" in my style.
It is a short story of a man and a woman meeting and breaking up in the 1920s. I hope you can imagine the story of the two, through my drawing.








샤이닝#12/ shining#12


-작품형식 : 뉴일러스트레이션

-출판여부 : 독립출판

-규격/분량 : 120*145mm, 총 12page

-재료 등 기타사양 : colorpencil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색으로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사계(四季)를 표현한 열두 달의 일러스트 연작입니다.
1월부터 12월까지의 계절에 대한 저의 인상을 담았습니다.

It is a 12-month series of illustrations that expresses the four seasons in dreamy colors.
It contains my impression of the season from January to December.








뻐꾸기와 그 애/ The cuckoo and the girl


-작품형식 : 비주얼에세이, 뉴일러스트레이션

-출판여부 : 독립출판

-규격/분량 : 148*210mm, 총 40page

-재료 등 기타사양 : mixed media


이광수의 단편 ‘뻐꾸기와 그 애’의 글에 저의 손으로 풀어낸 그림을 담아 만든 일러스트 소설집입니다.
젊은 나이에 병으로 세상과 이별하는 조카에 대한 애틋한 마음과 지는 젊음과 계절에 대한 애상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It is a visual essay made by drawing Lee Kwang-soo's short story "The cuckoo and the girl" from my perspective.
It talks about his affection for his nephew, who breaks up with the world due to illness at a young age, and his sorrow for youth and season.